(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황희찬이 3개월 만에 선발 출전했지만 침묵,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 2025-26 EPL 35라운드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은 리그 6경기 연속 무승(2무 4패) 부진이 이어지며 3승 9무 24패(승점 18)로 최하위인 20위에 머물렀다.
(서울=뉴스1) =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튼 황희찬이 3개월 만에 선발 출전했지만 침묵,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울버햄튼은 9일(한국시간)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 익스프레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 앤드 호브 앨비언과 2025-26 EPL 35라운드에서 0-3으로 완패했다.
이미 강등이 확정된 울버햄튼은 리그 6경기 연속 무승(2무 4패) 부진이 이어지며 3승 9무 24패(승점 18)로 최하위인 20위에 머물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