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2026년 북중미월드컵에 아직 출전도 하지 않은 조규성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유는 차 때문이다.
아르헨티나의 라나시온은 14일(한국시각) '크리스티안 로메로가 한국에서 센세이션을 일으키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라나시온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 공격수 조규성이 아르헨티나 음료를 들고 있는 모습이 소셜 미디어에서 화제가 되면서 팬들의 호기심을 자극했다'며 '이 현상은 로메로와 손흥민의 친밀한 우정에서 비롯된 것으로 보인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