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는 14일(한국시각)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을 강하게 원하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매체는 '아틀레티코는 영원한 라이벌(레알 마드리드)의 유니폼을 입기로 선택한 베르나르두 실바 잊고,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의 새로운 플랜에 집중하고 있다. 이 계획의 중심에는 훨씬 더 긴 미래를 그려나갈 수 있는 잠재력을 지닌 '앙투안 그리에즈만의 후계자'가 등장한다'며 이강인을 구단에서 원하고 있다고 먼저 풀어냈다.
이번 보도에서 중요한 정보는 시메오네 감독이 이강인을 원한다는 점이었다. '이강인은 앞으로 창창한 커리어를 앞두고 시메오네 감독의 메트로폴리타노 경기장에 입성하게 될 것으로 보인다. 시메오네 감독은 과거 그리에즈만을 세계적인 크랙으로 만들어냈던 것처럼, 이강인 역시 자신의 전술에 맞춰 완벽하게 마스터피스로 빚어낼 준비가 되어 있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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