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한국 심규현 기자]한국인 유튜버를 향해 인종차별적 행위를 한 할리스코주 토목공학회장 울리세스 페르난도 베르날 미라몬테스로가 결국 SNS를 통해 공개 사과했다.
ⓒ유튜브 '이노냥'해당 남성은 14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SNS에 "해당 유튜버를 비롯한 모두에게 사과하고 싶다"며 사죄의 뜻을 알렸다.
사건의 발단은 이러하다. 구독자 661만명을 보유한 한국인 유튜버 '이노냥'은 지난 12일, 멕시코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전을 직관하는 영상을 개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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