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체 ESPN 아르헨티나는 만 25세인 엔조 페르난데스의 대리인들은 지난 4월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협상을 진행해왔다고 15일 소식을 전했다. 첼시는 그의 가치를 1억2000만파운드로 평가하고 있다. 또 첼시와 엔조 페르난데스의 계약도 2032년까지로 길게 남아있어 급할 게 없다. 따라서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가 요구하는 이적료를 기꺼이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는 좀더 지켜봐야 한다. 단 개인 조건 합의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선수는 수차례 이미 마드리드로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코나테→덤프리스→B·실바→쿠쿠레야, 레알 마드리드 '미친' 영입 다음 타깃 찍었다…아르헨티나 국대 엔조 페르난데스…'첼시가 얼마에 보내줄까'
매체 ESPN 아르헨티나는 만 25세인 엔조 페르난데스의 대리인들은 지난 4월부터 레알 마드리드와 협상을 진행해왔다고 15일 소식을 전했다. 첼시는 그의 가치를 1억2000만파운드로 평가하고 있다. 또 첼시와 엔조 페르난데스의 계약도 2032년까지로 길게 남아있어 급할 게 없다. 따라서 레알 마드리드가 첼시가 요구하는 이적료를 기꺼이 지불할 의사가 있는지는 좀더 지켜봐야 한다. 단 개인 조건 합의는 문제가 되지 않을 것으로 전망했다. 선수는 수차례 이미 마드리드로 떠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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