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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격 폭로! "구단 수뇌부에게 소화기 뿌리고, 숙소 엉망진창 만들어"…前 EPL 득점왕, 끔찍한 만행 "분위기 띄우려고" 변명

충격 폭로! "구단 수뇌부에게 소화기 뿌리고, 숙소 엉망진창 만들어"…前 EPL 득점왕, 끔찍한 만행 "분위기 띄우려고" 변명
충격 폭로! "구단 수뇌부에게 소화기 뿌리고, 숙소 엉망진창 만들어"…前 EPL 득점왕, 끔찍한 만행 "분위기 띄우려고" 변명
[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의 행동이 도마 위에 올랐다. 끔찍한 행동들로 경기 명단에서도 제외됐다.

영국의 더선은 9일(한국시각) '오바메양은 구단 수뇌부에 소화기를 뿌린 이유로 선수단에서 제외됐다'고 소식을 전했다.

더선은 '오바메양이 10명의 선수들을 이끌고 로베르 루이 드레퓌스 기지에서 즉흥 파티를 벌이면서 문제가 발생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오바메양은 라 코망데리에 투숙한 넷째 날, 구단 관계자인 밥 타흐리와 그의 침대, 소지품에 소화기를 뿌렸다. 타흐리는 그 사건에 격분하여 상관에게 보고한 것으로 알려졌다. 선수들의 숙소 역시 "엉망진창"이었으며, 소식통들은 그 분위기가 마치 여름 캠프 같았다고 알렸다. 오바메양은 타흐리에게 사과하며 단지 분위기를 띄우고 싶었을 뿐이라고 주장했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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