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렐리앙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 영입이 여전히 쉽지 않은 분위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9일(이하 한국시각) “최근 레알에서 일어난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다툼은 맨유가 추아메니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지만 이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알렸다.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의 오렐리앙 추아메니(레알 마드리드) 영입이 여전히 쉽지 않은 분위기다.
유럽축구 이적시장 전문가 파브리시오 로마노는 9일(이하 한국시각) “최근 레알에서 일어난 페데리코 발베르데와 추아메니의 다툼은 맨유가 추아메니를 영입할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있지만 이는 쉽지 않은 일”이라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