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강인(25)의 맹활약에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도 웃고 있다. 다만 몸값이 올라가면서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더 어려워질 수도 있을 전망이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4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이강인과 함께 미소 짓고 있다. 한국인 선수 이강인은 월드컵에서 훌륭한 첫 경기를 치렀고, 파리 구단은 그를 통해 예상보다 더 많은 이적료를 얻을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이강인(25)의 맹활약에 소속팀 파리 생제르맹(PSG)도 웃고 있다. 다만 몸값이 올라가면서 올여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 이적은 더 어려워질 수도 있을 전망이다.
스페인 '문도 데포르티보'는 14일(이하 한국시간) "PSG는 이강인과 함께 미소 짓고 있다. 한국인 선수 이강인은 월드컵에서 훌륭한 첫 경기를 치렀고, 파리 구단은 그를 통해 예상보다 더 많은 이적료를 얻을 가능성을 보고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