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J 가브리엘의 장차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를 책임질 주축이 될 것이라는 평이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13일(한국시간) "가브리엘은 현재 캐링턴(맨유 유소년 아카데미)의 최고 기대주로 평가받고 있으며, 맨유 팬들은 그의 뛰어난 재능에 계속해서 감탄하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가브리엘은 2010년생, 잉글랜드 출신 스트라이커다. 현재 맨유 유소년 시스템 유망주 중 '역대급 재능'으로 평가받는데 유스 무대에서 14세 나이라는 게 믿기지 않는 놀라운 퍼포먼스를 보여주고 있다. 그 결과 2024-25시즌 14세에 U-18 팀으로 월반하는 데 성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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