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모리야스 하지메 일본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또 한번 눈물을 흘렸다.
일본 축구대표팀은 15일 오전 5시(이하 한국시각) 미국 댈러스의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네덜란드와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F조 1차전을 치른다.
일본 언론 닛칸스포츠는 14일 '모리야스 감독이 눈물을 흘리며 엔도 와타루(리버풀) 이탈 통보에 대한 심경을 알렸다. 그는 공식 기자회견에서 눈에 눈물을 글썽였다. 엔도 관련 질문이 나오자 이례적인 사과를 했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