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김신욱 잇는 '新 톰과 제리' 이강인-설영우 콤비, 멕시코 퀴뇨네스 안 무섭다[과달라하라 현장] 스포츠뉴스 21:00 조회 107 [과달라하라(멕시코)=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새로운 톰과 제리 콤비가 떴다.''천재 플레이메이커' 이강인(25·파리생제르맹)과 설영우(28·츠르베나 즈베즈다) 콤비가 홍명보호 미래를 환하게 밝히고 있다. 3-4-3(3-4-2-1) 포메이션의 오른쪽 공격수로 나서는 이강인과 오른쪽 윙백인 설영우는 경기장 안팎에서 최고의 '케미'(케미스트리)를 자랑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