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개막하는 북중미월드컵을 앞두고 멕시코 대표팀 선수들이 소집됐다./멕시코축구협회
멕시코 대표팀의 신예 모라가 북중미월드컵에서 한국과의 맞대결에 의욕을 드러냈다.
모라는 9일 멕시코 매체 인포배 등을 통해 2026 북중미월드컵을 앞둔 각오를 알렸다. 모라는 자신과 스타일이 비슷한 이강인과의 대결에 대해 "이강인은 아주 훌륭한 선수라고 생각한다. 유럽 최고 리그 중 한 곳에서 뛰고 있고 한국 선수 중에서도 정말 뛰어난 선수라고 생각한다"는 뜻을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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