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커스 래시포드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고 활약할 수 있을까.
영국 '더 선'은 14일(한국시간) "마이클 캐릭 감독은 래시포드가 맨유로 복귀할 가능성을 열어두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래시포드는 잉글랜드 축구 국가대표 윙포워드다. 맨유 유소년 팀에서 성장한 후, 프로 데뷔까지 성공했다. 데뷔 후 약 10년 동안 스트라이커, 윙포워드를 오가며 맨유의 공격을 책임졌다. 통산 426경기에 나서 138골 79도움을 올리며 팀의 간판 공격수 역할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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