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비수 최고평점 8.6' 맹활약 펼친 김민재, 왜 전반전만 뛰고 교체됐을까? 스포츠뉴스 05.10 08:00 조회 190 ‘철벽’ 김민재(30, 바이에른 뮌헨)가 최고의 수비를 펼쳤지만 전반전만 뛰고 교체됐다. 바이에른 뮌헨은 10일(한국시간) 독일 볼프스부르크 폴크스바겐 아레나에서 열린 2025-26 독일 분데스리가 33라운드 원정경기에서 VfL 볼프스부르크를 1-0으로 꺾었다. 이미 분데스리가 우승이 확정된 뮌헨은 27승5무1패, 승점 86점의 독보적인 성적을 남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