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 강타! '정말 지독히도 안 풀린다' 강등 고배 황희찬, 석달만의 선발출전 경기서 시즌 3호골 불발…울버햄튼, 브라이튼에 0-3 완패 스포츠뉴스 05.10 08:00 조회 175 [스포츠조선 윤진만 기자]홍명보호 간판 공격수 황희찬(울버햄튼)이 팀의 강등 이후 처음으로 선발출전했으나 큰 소득을 거두지 못했다.황희찬은 10일(한국시각) 영국 브라이튼의 아메리칸익스프레스스타디움에서 열린 브라이튼과의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36라운드 원정경기에서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출전해 후반 44분 앙헬 고메스와 교체될 때까지 8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