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의 풋볼존은 10일(한국시각) '브라이턴 감독이 미토마 가오루의 상황을 설명했다'고 소식을 전했다.
풋볼존은 '브라이턴이 울버햄튼전에서 3대0으로 승리했다. 하지만 승리에도 미토마는 부상으로 사고를 당하며 빠져야 했다고 한다. 휘르첼러 감독도 경기 후 미토마의 부상에 대해 언급했다. 미토마는 6월 개막하는 북중미 월드컵을 향해 서서히 컨디션을 올리고 있었다. 월드컵 최종 엔트리 발표도 5월 15일로 앞두고 있는 가운데, 걱정했던 사태가 나오고 말았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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