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피셜] 28년 만에 오스트리아의 월드컵 본선 이끈 랑니크 감독, 2028년까지 계약 연장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47 랄프 랑니크 오스트리아 축구대표팀 감독. 게티이미지코리아오스트리아 축구 대표팀을 이끄는 랄프 랑니크 감독이 2026 북중미 월드컵 첫 경기를 앞두고 계약을 연장했다.오스트리아축구협회는 14일 랑니크 감독과 2028년 유럽축구선수권대회까지 계약을 연장하기로 했다고 발표했다.1983년부터 감독 커리어를 쌓으며 라이프치히와 샬케(이상 독일),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잉글랜드) 등을 이끌었던 랑니크 감독은 2022년부터 오스트리아 대표팀을 맡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