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모두 내 잘못이지만, 내부 고발자는 배신자"…레알 감독, '라커룸 유혈 사태' 밀고자 향해 '격노'

"모두 내 잘못이지만, 내부 고발자는 배신자"…레알 감독, '라커룸 유혈 사태' 밀고자 향해 '격노'

[사진] ⓒGettyimages
바르셀로나와의 '엘 클라시코'를 앞두고 최악의 내홍에 휩싸인 레알 마드리드 사령탑 알바로 아르벨로아(43) 감독이 분노했다.

9일(한국시간) 영국 '풋볼365'에 따르면 아르벨로나 감독은 바르셀로나와의 경기를 앞두고 열린 기자회견에서 최근 레알 구단을 뒤흔든 일련의 내부 사건들에 대해 자신의 잘못이라고 고개를 숙여 물의를 일으킨 선수들의 잘못을 감싸는 대인 면모를 드러냈다.

레알은 최근 내부 사건이 외부에 알려지면서 심각한 기강 부재가 도마에 올랐다. 안토니오 뤼디거(33)가 알바로 카레라스(23)의 뺨을 때렸나 하면, 오렐리앵 추아메니(26)와 페데리코 발베르데(28)가 주먹다짐을 벌였다.

스포츠뉴스

6,205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