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대기록을 썼다.
인터 마이애미는 10일 오전 2시(한국시간)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BMO 필드에서 열린 2026시즌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12라운드에서 토론토와 맞붙어 4-2로 이겼다. 이로써 승점 22점이 된 마이애미는 동부 컨퍼런스 2위가 됐다.
예상대로 메시가 승리의 중심에 있었다. 메시는 오른쪽 윙포워드로 선발 출전했다. 전반전 날카로운 프리킥과 슈팅으로 예열했고, 후반 11분 루이스 수아레즈에게 완벽한 패스를 건네득점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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