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연령 30대’ 스위스가 카타르를 상대로 승기를 잡았다.
카타르와 스위스가 14일 오전 4시(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샌프란시스코 베이 에어리어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B조 첫 경기로 격돌했다. 전반전 스위스가 1-0 앞선 상태로 종료됐다.
경기 시작전부터 스위스의 승리가 예상됐다. 축구 통계 사이트 ‘옵타’는 79.3%의 확률로 스위스가 무난하게 승리할 것으로 전망했다. 카타르의 승률은 20%도 안됐다. 카타르는 지난 월드컵 개최국 자격으로 참가해 3전 전패라는 불명예를 얻었던 만큼, 이번 개막전 만회가 필요했다.
스포츠뉴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