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스페인 '마르카' 보도에 따르면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이강인을 원하고 있다./게티이미지코리아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망(PSG)의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마테우 알레마니 아릍레티코 디렉터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그리즈만을 완벽한 선수로 탈바꿈시킨 것처럼 이강인이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소식을 전했다.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파리 생제르망(PSG)의 이강인을 앙투안 그리즈만의 후계자로 낙점했다.
스페인 '마르카'는 13일(이하 한국시각) "마테우 알레마니 아릍레티코 디렉터는 디에고 시메오네 감독이 그리즈만을 완벽한 선수로 탈바꿈시킨 것처럼 이강인이 그 역할을 충분히 해낼 수 있다고 확신한다"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