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대표팀 훈련장 인근서 부패 시신 발견…이란 캠프 '발칵' 스포츠뉴스 06.13 14:00 조회 184 이란 축구대표팀 훈련장 인근에서 시신이 발견되는 충격적인 사건이 발생했다.독일 '스포르트1'은 13일(한국시간) "이란 대표팀 월드컵 베이스캠프 인근에서 부패한 시신이 발견됐다"라고 소식을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