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베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 시절을 회상하며 힘들었으나 후회는 없다고 언급했다.
맨유 소식을 다루는 '유나이티드 인 포커스'는 9일(한국시간) "맨유에서 삶은 베베에게 쉽지 않았다"라며 "이야기는 알렉스 퍼거슨 감독이 직접 플레이를 본 적도 없는 상태에서 영입한 가장 기묘한 사례로 여겨진다"라고 알렸다.
베베는 카보베르데 축구 국가대표 윙어다. 이스트렐라 다 아마도라에서 프로 커리어를 시작해 지난 2010년 비토리아 기마랑이스로 이적했다. 그런데 시즌이 시작하기도 전에 베베가 다시 이적했다. 행선지는 다름 아닌 맨유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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