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마르카의 마테오 모레토 기자는 13일(한국시각) 개인 SNS를 통해 이강인의 아틀레티코 이적설 정보를 최신화했다. 그는 "아틀레티코는 오래전부터 이강인에게 관심을 가져왔으며, 특히 마테우 알레마니 단장이 구단에 합류한 이후 그 관심은 더욱 커졌다. 지난 1월에도 이강인 영입이 검토됐고, 이후 몇 달 동안에도 접촉이 계속 이어졌다"며 아틀레티코가 지속적으로 이강인을 원했다고 풀어냈다.
모레토 기자의 정보에 따르면 이강인은 앙투안 그리에즈만의 이탈과 관련없이 영입이 추진됐다. 즉 그리에즈만이 아틀레티코에 잔류했을지라도 구단에서는 이강인 영입을 추진할 생각이었다는 뜻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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