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강우진 기자]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월드컵에서 활약하고 있는 김민재 영입에 주목하고 있다.
독일 바바리안 풋볼 워크스는 13일(한국시각) '바이에른 뮌헨은 수비진을 새롭게 개편할 방법을 찾고 있을 가능성이 있다'며 '센터백 김민재에 대한 요구 이적료를 낮출 의향도 있을 수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앞서 TZ의 필립 케슬러 기자는 맨유가 김민재 영입 가능성을 검토할 수 있지만, 아직 구체적으로 진행된 것은 없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