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출신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가 14일 오전 7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모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라고 했다고 한다. 그는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는 가능한 한 빨리 복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다음 주에는 팀 훈련에 완전히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오피셜]'종아리 호전 중' 브라질 슈퍼스타 네이마르, 14일 모로코와의 조별리그 1차전 결장 확정…안첼로티 감독 "아직 몸상태 아니다"
이탈리아 출신 안첼로티 감독은 네이마르가 14일 오전 7시 뉴욕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모로코와의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첫 경기에 출전할 수 있는 몸 상태가 아니라고 했다고 한다. 그는 경기전 기자회견에서 "네이마르는 가능한 한 빨리 복귀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하고 있다. 다음 주에는 팀 훈련에 완전히 복귀할 수 있기를 바란다"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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