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로코 '캡틴' 하키미의 자신감 "비니시우스? 막을 준비가 됐어" 스포츠뉴스 09:00 조회 110 아슈라프 하키미. 연합뉴스모로코의 '캡틴' 아슈라프 하키미가 비니시우스 주니오르(브라질) 봉쇄를 자신했다.모로코와 브라질은 14일(한국시간) 미국 뉴욕주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C조 1차전을 치른다.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6위 브라질과 7위 모로코의 맞대결. 월드컵 최다 우승 전통의 강호와 2022 카타르 월드컵 4강 진출국의 빅매치다.오른쪽 측면 수비수 하키미와 왼쪽 측면 공격수 비니시우스도 정면 승부를 펼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