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명보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과달라하라 인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2대1 승리로 마치고 확신에 찬 목소리로 이같이 언급했다.
홍 감독은 "후반에 체코 선수들 체력이 떨어지는 걸 눈으로 확인했다"며 "우리 선수들은 (체코 선수들이 지친)시간대에 체력적으로 더 상대를 몰아치고 공격적으로 플레이를 했다고 한다. 고지대 훈련이 큰 성과라고 말씀드릴 수 있다"라고 언급했다.
스포츠뉴스![[과달라하라 ON]"내가 말했지?" 홍명보가 옳고 체코 감독이 틀렸다, 후반에](https://news.nateimg.co.kr/orgImg/sc/2026/06/13/2026061301000853100054091.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