캐나다 래린, 후반 33분 극적 동점 골
캐나다, 앞선 대회에선 모두 전패 탈락
2026 북중미 월드컵 공동 개최국 캐나다(FIFA랭킹 30위)가 안방에서 열린 월드컵 개막전에서 극적인 동점 골로 사상 첫 월드컵 승점을 따냈다.
캐나다는 13일(한국시간) 캐나다 온타리오주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회 조별리그 B조 1차전에서 보스니아헤르체고비나(64위)와 1-1로 비겼다. 후반 33분 터진 카일 래린(31·사우샘프턴)의 동점 골이 패배 위기에 몰렸던 캐나다를 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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