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첫판 첫승 홍명보호에 희소식…'부상' 김태현, 2차전 출전 가능 스포츠뉴스 06:00 조회 175 당초 '조별리그 아웃' 예상…사전캠프 평가전서 다친 배준호도 회복 순조축구대표팀 센터백 김태현[연합뉴스](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 체코와의 2026 북중미 월드컵 첫판을 시원한 역전승으로 장식한 홍명보호에 희소식이 날아들었다.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센터백 김태현(가시마)이 당초 예상보다 일찍 그라운드에 복귀할 거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