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은 월드컵서 이상하게 강해" 홍명보호 첫승, 배아픈 일본, 엔도마저 낙마…네덜란드와 첫 경기 어떡하나 스포츠뉴스 18:00 조회 107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매도 먼저 맞는 게 낫다'고 했다고 한다.대한민국의 대역전 드라마에 '영원한 라이벌' 일본이 한껏 부러워하는 눈치다. 개최국인 멕시코와 함께 A조 묶인 한국 축구가 2026년 북중미월드컵에서 먼저 첫 발걸음을 옮겼다.환희와 기적의 무대였다. 대한민국은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할리스코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열린 체코와의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1로 역전승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