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이영호 = "발 밟힌 건 아프지만 잘 회복하겠습니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대표팀의 막내로 출전해 존재감을 드러냈던 '막내형' 이강인(25·PSG)이 2026 북중미 대회를 맞아 홍명보호의 '핵심 미드필더'로 성장해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도움 달성의 대기록을 완성했다.
(서울·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이영호 = "발 밟힌 건 아프지만 잘 회복하겠습니다!"
2022년 카타르 대회에서 대표팀의 막내로 출전해 존재감을 드러냈던 '막내형' 이강인(25·PSG)이 2026 북중미 대회를 맞아 홍명보호의 '핵심 미드필더'로 성장해 월드컵 2개 대회 연속 도움 달성의 대기록을 완성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