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꿈의 무대'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선발 출격해 그라운드를 누비며 뜻깊은 가문의 영광을 이었던 셈이다.
이태석은 12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24분 엄지성(스완지시티)과 교체될 때까지 6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
(사포판[멕시코 할리스코주]=연합뉴스) =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이 '꿈의 무대'인 2026 북중미 월드컵에 선발 출격해 그라운드를 누비며 뜻깊은 가문의 영광을 이었던 셈이다.
이태석은 12일(현지시간) 멕시코 할리스코주의 과달라하라 스타디움에서 열린 체코와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 왼쪽 윙백으로 선발 출전해 후반 24분 엄지성(스완지시티)과 교체될 때까지 69분간 그라운드를 누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