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체스터 시티 앙투안 세메뇨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에버턴 팬이 체포됐다.
에버턴은 5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홈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
맨체스터 시티 앙투안 세메뇨에게 인종차별적 욕설을 한 에버턴 팬이 체포됐다.
에버턴은 5일(한국시각) 영국 리버풀의 힐 디킨슨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5-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PL) 35라운드 홈경기에서 3-3으로 비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