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개막전에서 승리한 멕시코 하비에르 아기레 감독이 다가오는 대한민국과 경기에 집중하겠다고 알렸다.
멕시코는 12일 오전 4시(한국시간) 멕시코 멕시코 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A조 1차전에서 남아프리카공화국을 만나 2-0으로 승리했다.
이른 시간 멕시코가 리드를 잡았다. 전반 9분 리라가 강력한 전방 압박으로 시톨레의 공을 끊었다. 세컨드볼을 퀴뇨네스가 잡아 오른발 슈팅을 날렸고, 윌리엄스의 다리 사이로 빠지며 멕시코가 선제골에 성공했다.
스포츠뉴스![[월드컵 PRESS] "이제 한국전이 가장 중요해"…](https://news.nateimg.co.kr/orgImg/fb/2026/06/12/688392_809574_5817.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