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전 역대 최다 퇴장 기록을 세웠다.
두 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총 3명의 선수가 레드카드를 받으면서 1990 이탈리아 월드컵 개막전 아르헨티나-카메룬전에서 나왔던 기존 최다 퇴장 기록(2장)을 넘어섰다.
(서울=연합뉴스) = 멕시코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개막전 역대 최다 퇴장 기록을 세웠다.
두 팀은 12일(한국시간)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총 3명의 선수가 레드카드를 받으면서 1990 이탈리아 월드컵 개막전 아르헨티나-카메룬전에서 나왔던 기존 최다 퇴장 기록(2장)을 넘어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