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티비 스포츠중계 - 해외축구중계 야구중계 MLB EPL 고화질 무료중계사이트

[멕시코-남아공전]"레드카드 남발, 착각이었다" 남아공 2번째 퇴장 말도 안돼! 레드카드 3장에 묻힌 멕시코 2-0 개막전 쾌승

[멕시코-남아공전]"레드카드 남발, 착각이었다" 남아공 2번째 퇴장 말도 안돼! 레드카드 3장에 묻힌 멕시코 2-0 개막전 쾌승
[멕시코-남아공전]"레드카드 남발, 착각이었다" 남아공 2번째 퇴장 말도 안돼! 레드카드 3장에 묻힌 멕시코 2-0 개막전 쾌승
2026061301000786200049002.jpg
2026061301000786200049001.jpg
[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온통 '레드카드' 이야기뿐이다.

2026년 북중미월드컵이 출발부터 '레드카드'로 얼룩졌다. 멕시코는 12일(이하 한국시각) 멕시코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남아공과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2대0으로 승리했다. 전반 9분 훌리안 키뇨네스(알 카디시야), 후반 22분 라울 히메네스(풀럼)가 연속골을 터트렸다.

멕시코의 개막전 승리보다 더 큰 화제는 레드카드다. 무려 3장이 나왔다. 남아공의 스페펠로 시톨레(톤델라), 템바 즈와네(마멜로디 선다운스), 멕시코의 핵심 수비수 세사르 몬테스(로코모티프 모스크바)가 레드카드를 받았다.

스포츠뉴스

8,283건 · 현재 1페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