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인 미토마, 한국인 손흥민 벌써 제쳤다…통산 3번째 EPL 이달의 골 주인공 '우뚝'
[스포츠동아 남장현 기자]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브라이턴 앤드 호브 앨비언(브라이턴)에서 활약하는 일본 국가대표윙포워드 미토마 가오루가 ‘EPL 4월 이달의 골’을 수상했다.
미토마는 개인 통산 3번째로 이 상을 수상하면서 지난 시즌까지 토트넘 홋스퍼(잉글랜드)에서 몸담았던 한국축구대표팀 캡틴 손흥민(2회)의 기록을 넘어섰다. 공교롭게도 기록의 상대가 토트넘이라 더욱 특별했다.
스포츠뉴스![[축구] 손흥민 제친 일본 미토마](https://news.nateimg.co.kr/orgImg/sd/2026/05/10/133890563.1.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