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오넬 메시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와 관계가 항상 좋았다고 고백했다.
스포츠 매체 '비인스포츠'는 9일(한국시간) "메시와 호날두의 라이벌 관계는 스포츠 역사상 가장 상징적인 경쟁 중 하나였다. 두 선수는 월드컵에서 마지막으로 한 번 더 맞붙을 수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메시와 호날두는 축구 역사에 남을 라이벌이다. 전성기 시절 각각 바르셀로나와 레알 마드리드에서 뛰며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두 선수는 세계 최고의 선수에게 주어지는 발롱도르를 각각 8회, 5회씩 받기도 했다고 한다.
스포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