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르셀로나가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를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9일(한국시각) "토트넘은 19세 수비수 루카 부슈코비치(함부르크 SV)를 향한 바르셀로나의 관심 속에, 상당한 연봉 인상을 제안하며 그를 잔류하도록 설득할 수 있다"고 했다고 한다.
바르셀로나가 토트넘 홋스퍼 수비수를 노린다.
영국 '기브미스포츠'는 9일(한국시각) "토트넘은 19세 수비수 루카 부슈코비치(함부르크 SV)를 향한 바르셀로나의 관심 속에, 상당한 연봉 인상을 제안하며 그를 잔류하도록 설득할 수 있다"고 했다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