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세 무리뉴 감독이 다시 레알 마드리드를 이끌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다.
스페인 '아스'는 9일(한국시간) "레알 마드리드는 무리뉴 감독을 팀 재건을 위한 유효한 선택지로 여기고 있다"라고 소식을 전했다.
이번 시즌 레알 마드리드의 분위기가 최악이다. 이미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를 비롯해 각종 컵 대회에서 탈락했다. 스페인 라리가에서도 라이벌 바르셀로나에 우승을 내줄 가능성이 높다. 무관으로 시즌을 마칠 거라는 전망이 지배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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