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멕시코시티NOW]'골든 로드' 활짝→A조 韓 두 번째로 태극기 입장…"또 다시 일어나" 한국어 열창까지 '화려한 개막식!' 스포츠뉴스 05:00 조회 147 [멕시코시티(멕시코)=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세상에 없던 새로운 월드컵의 막이 올랐다.12일 오전 4시(이하 한국시각), 멕시코 멕시코시티의 멕시코시티 스타디움에서 열린 멕시코와 체코의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을 시작으로 39일간의 '축구 축제'에 돌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