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가 폭등' 또 일본에서 '빅클럽 선수' 탄생하나…'日 혼혈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 인터밀란 이적설 스포츠뉴스 05.10 00:00 조회 211 인터밀란이 차기 시즌 골키퍼 구상에 돌입한 가운데, 스즈키 자이온의 거취에도 관심이 쏠리고 있다.일본 매체 '더 월드'는 9일(한국시간) “인터밀란이 수문장 세대교체를 고민하고 있다. 자연스레 스즈키 역시 인터밀란의 새로운 수문장 후보에 올랐다”고 알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