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현석 기자]체코로서는 불운한 소식이 될 수 있다. 멕시코 리그의 고지대 전문가는 경기 후반 고지대의 여파가 발생할 수 있다고 봤다.
체코의 iROZHLAS는 11일(한국시각) '경련, 현기증, 구토. 고지대는 멕시코에서 체코 선수들에게 힘든 상대가 될 수 있다'고 소식을 전했다.
체코 대표팀은 12일 오전 11시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에스타디오 과달라하라에서 대한민국 월드컵대표팀과 2026년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 경기를 치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