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이에른 뮌헨의 김민재(왼쪽)와 이토가 2025-26시즌 DFB포칼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이토 SNS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의 거취에 대한 다양한 추측이 이어졌다.
독일 푸스발트랜스퍼스는 11일 '김민재를 둘러싼 보도들은 매주 달라지고 있다'며 '바이에른 뮌헨은 김민재의 이적료를 상당히 낮췄다. 김민재 영입을 원하는 클럽은 바이에른 뮌헨 에베를 디렉터를 협상 테이블에 앉히기 위해서는 2000만유로에서 2500만유로 정도의 금액을 준비하면 된다'고 알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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