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릉·속초=연합뉴스) = 강원 동해안 지역 축제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기의 거리 응원 무대로 활용된다.
속초시는 오는 12∼13일 이틀간 조양동 엑스포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 전을 실시간 생중계한다.
(강릉·속초=연합뉴스) = 강원 동해안 지역 축제장이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대한민국 국가대표팀 경기의 거리 응원 무대로 활용된다.
속초시는 오는 12∼13일 이틀간 조양동 엑스포 잔디광장 일원에서 열리는 '제11회 실향민문화축제' 현장에서 대한민국의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 체코 전을 실시간 생중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