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연합뉴스) = 한국 시간 12일 개막하는 국제축구연맹(FIFA) 2026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에서 가장 중요한 변화는 승점이 같을 땐 골 득실 대신 상대 전적으로 순위를 결정하는 것으로 보인다.
참가국이 48개 나라로 늘면서 12개 조로 나뉘어 열리는 조별리그에서 조 3위도 새로 생긴 32강 토너먼트에 출전할 수 있게 돼 동률팀 결정(타이브레이커) 규정은 어느 때보다 시선을 끈다.
각 조의 순위는 먼저 승점으로 매긴다. 이기면 3점, 비기면 1점을 얻는다.
스포츠뉴스![[월드컵] 조별리그 동률팀 순위는 골득실 대신](https://news.nateimg.co.kr/orgImg/yt/2026/06/11/PYH2026061107180001300_P2.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