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위 우려에 광장 주변 철제 바리케이드…13㎞ 이동에 2시간 정체
멕시코 정부, 관광 효과 3조5천억원 추산…실현 가능성 의문도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의 시민들과 관광객, 취재진은 마치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듯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오후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시티경기장(에스타디오 아스테카).
(멕시코시티=연합뉴스) 송광호 특파원 = 2026 북중미 월드컵을 하루 앞둔 10일(현지시간) 멕시코시티의 시민들과 관광객, 취재진은 마치 천국과 지옥을 오가는 듯한 하루를 보냈다.
이날 오후 월드컵 경기가 열리는 멕시코시티경기장(에스타디오 아스테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