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 축구 이적 전문가 파브리지오 로마노는 11일(한국시각) 자신의 SNS를 통해 '울버햄튼이 페이소투를 새 감독으로 결정했다. 그는 2부로 떨어진 울버햄튼을 이끌 것으로 보인다. 2년 구두 계약에 합의했다. 그는 영국에서 새로운 장을 열 것'이라고 소식을 전했다. 로마노에 따르면 페이소투 감독은 포르투갈 질 비센테에서 놀라운 성적을 낸 젊은 지도자다. 질 비센테는 2025~2026시즌을 6위로 마감했다.
1980년 생인 페이소투 감독은 선수 시절 브라가, 질 비센테, 벤피카 등에서 미드필더, 오른쪽 풀백으로 뛰었다. 지도자로는 모레이렌스, 질 비센테 등을 이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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