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세 EPL 득점왕, 구단에 '소화기 테러'…원정 경기 출장 정지 중징계→"파티 중 이성 잃어" 베테랑 맞나? 스포츠뉴스 05.09 21:00 조회 217 (엑스포츠뉴스 김정현 기자) 1989년생으로 36세인 가봉 국가대표 피에르-에메릭 오바메양이 소속팀에서 황당한 난동으로 물의를 일으켰다. 프랑스 매체 '레키프'는 9일(한국시간) 오바메양이 숙소에서 관리자에게 소화기 테러를 가해 구단으로부터 출장 정지 징계받았다고 소식을 전했다.